오늘은 오랜만에 학교앞에서 다들 모여 민토에 갔습니다~아마데우스를 주문하고 (chicken cuttlet, 8000원)맛있겠다+ㅅ+바삭바삭하면서도 달콤짭짜름한 맛ㅋㅋㅋㅋ처음엔 어떤게 더 크니 작니 하다가 결국은 배불러서 남겼다는...ㅋㅋ오늘은 JH커플도 발견했습니다~우리 KJH말고 어떤 JH커플인지,,?ㅋㅋㅋㅋ
오랜만에 간 민토요새 갑자기 자주간다 ㅋㅋ여유있게 시간 보내기도 좋고~ 저녁 약속이 있어서 점심은 패스ㅜ 덕분에 가자마자 컵라면 부터 먹고~ 민토라면은 뭔가 맛이 좀 별로다ㅜㅜ떡볶이까지 먹고 나서낮잠도 잤다+ㅅ+.....남는 시간 동안 아주아주 오랜~만에 보드게임도ㅋㅋㅋ어떻게 하는줄도 모르고 맘대로 룰 만들어서했다. 게임 이름도 당연히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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