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컨디션이 너무너무 안좋은 탓에ㅜㅜ한참 싸우면서 저녁을 먹으러 들어갔는데, 처음엔 주문받기도 민망할 정도로 냉랭하던 분위기가 맛있는 고기와 사장님 덕분에 눈녹듯 녹아버렸습니다. :)요즘 고기를 좀 자주 먹는듯한 감이 없지않지만, 그래도 맛있는걸요+ㅅ+ 꼬기꼬기이때까지만 해도 고기만 처다보고 있던 냉랭한 분위기...그런데 왜 고기는 먹으러 들어간건지;...
오랜만에~ 아주 오랜만에~ 고기가 너무너무 먹고싶어서+ㅅ+골목 안쪽에 있는 깡통집을 찾아갔습니다.자주 안가던 골목이기도 해서 친구 추천으로 처음 가봤는데 깔끔하고 고기도 맛있고 아주 좋더군요~꺄평일 저녁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지 않았는데 다 먹고 나갈때가 되니 꽤 많아졌습니다.천원에 사먹을 수 있는 계란찜! 서비습니다~역시 또 천원을 추가해야 먹...
- delicious
- 2009/06/24 23:51
드디어 갔다!ㅋㅋ 오픈된 테이블에 앉아 맛있게 꼬기+ㅅ+ 먹는 사람들을 보면서언젠가 가봐야지 했는데~비록 시간은 늦은 11시였지만,ㅜㅜ2.5cm는 돼 보이는 두꺼운 삼겹살을둘이서 4인분이나 먹어치우고 나왔다..1인분에 5800원이라는 양은 적지만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추가로 시킨 2인분은 예쁘게 정돈(?) 돼서 나왔다.ㅋㅋ신나서 말도 없이 먹고 먹고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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