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licious
- 2009/06/20 20:44
항상 뭘 먹을지 메뉴를 정하는게 너무 어렵지만 오늘은 오랜만에 닭갈비를 먹기로 했다.용산에 있는 <닭익는 마을>.2인분에 18000원 정도 가격으로 우리는 쫄면사리를 추가해서 먹었다.많이 맵지 않고 달달하면서 매콤한 맛에 금방 2인분을 다 먹고 볶음밥까지 볶아먹고 나왔다.장마가 시작됐다며 밖에는 비가 한참 오고있었다. 맥주한 잔 하고 싶은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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