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licious
- 2009/11/07 22:36
오늘은 목에 낀 먼지를 제거하자(?)며 ㅋㅋㅋ꼬기를 먹으러 갔당김나얼씨와 함께^^^*오늘도 역시 갈매기살을 주문하고~서래는 상추쌈이 없이 양념된 상추가 나와서 편하다♡고기 굽기는 김나얼씨담당임다^^센 불에 계속 뒤적뒤적 하다보면어느새 먹음직스럽게 익는다~~오늘도 잘먹었어용 ♡
- delicious
- 2009/06/24 23:51
드디어 갔다!ㅋㅋ 오픈된 테이블에 앉아 맛있게 꼬기+ㅅ+ 먹는 사람들을 보면서언젠가 가봐야지 했는데~비록 시간은 늦은 11시였지만,ㅜㅜ2.5cm는 돼 보이는 두꺼운 삼겹살을둘이서 4인분이나 먹어치우고 나왔다..1인분에 5800원이라는 양은 적지만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추가로 시킨 2인분은 예쁘게 정돈(?) 돼서 나왔다.ㅋㅋ신나서 말도 없이 먹고 먹고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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