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갔다!ㅋㅋ
오픈된 테이블에 앉아 맛있게 꼬기+ㅅ+ 먹는 사람들을 보면서
언젠가 가봐야지 했는데~
비록 시간은 늦은 11시였지만,ㅜㅜ
2.5cm는 돼 보이는 두꺼운 삼겹살을
둘이서 4인분이나 먹어치우고 나왔다..
1인분에 5800원이라는 양은 적지만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추가로 시킨 2인분은 예쁘게 정돈(?) 돼서 나왔다.ㅋㅋ

신나서 말도 없이 먹고 먹고 먹고..
그냥 삼겹살이 아니고 한번 살짝 양념이 입혀져서 구워나온다.
그래서 더 달달하고 맛있었던 것 같아 +ㅅ+
내일 9시수업을 위해ㅜ
오늘도 역시 술은 자제를 하고.
열심히 고기로 배 채우고 나왔다. 뿌듯^^^*

나를 본인에게 삼겹살과 같은 존재라고 해주신 김나얼씨.ㅋㅋㅋ
ㄳ ♡
오픈된 테이블에 앉아 맛있게 꼬기+ㅅ+ 먹는 사람들을 보면서
언젠가 가봐야지 했는데~
비록 시간은 늦은 11시였지만,ㅜㅜ
2.5cm는 돼 보이는 두꺼운 삼겹살을
둘이서 4인분이나 먹어치우고 나왔다..
1인분에 5800원이라는 양은 적지만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추가로 시킨 2인분은 예쁘게 정돈(?) 돼서 나왔다.ㅋㅋ

신나서 말도 없이 먹고 먹고 먹고..
그냥 삼겹살이 아니고 한번 살짝 양념이 입혀져서 구워나온다.
그래서 더 달달하고 맛있었던 것 같아 +ㅅ+
내일 9시수업을 위해ㅜ
오늘도 역시 술은 자제를 하고.
열심히 고기로 배 채우고 나왔다. 뿌듯^^^*

나를 본인에게 삼겹살과 같은 존재라고 해주신 김나얼씨.ㅋㅋㅋ
ㄳ ♡

또봐도 침넘어가네 +ㅅ+


덧글
카이º 2009/06/25 16:50 # 답글
아, 참살이길에 있는 그 곳인가요 ㅎㅎㅎ수업을 위해 술을 ;ㅅ;!!
cwh 2009/06/25 17:43 # 삭제 답글
삼겹살 먹으면서 소주를 마다하다니....성공 하실 거예요.
킴아나 2009/06/26 00:22 # 답글
ㅋㅋㅋ 제가 요즘 오전에 수업이 있어서요ㅜ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