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뭘 먹을지 메뉴를 정하는게 너무 어렵지만 오늘은 오랜만에 닭갈비를 먹기로 했다.
용산에 있는 <닭익는 마을>.
2인분에 18000원 정도 가격으로
우리는 쫄면사리를 추가해서 먹었다.
많이 맵지 않고 달달하면서 매콤한 맛에
금방 2인분을 다 먹고 볶음밥까지 볶아먹고 나왔다.
장마가 시작됐다며 밖에는 비가 한참 오고있었다.
맥주한 잔 하고 싶은 맘이 굴뚝같았지만 오늘은 밥만 맛있게 먹기로하고,ㅋㅋ
무리해서 가려고 했던 약속이 취소되는 바람에
여유있게 백화점 구경도 하고 서점도 갔다가 집으로 왔다-
비가 많이 와서 용산에서 점심을 먹길 잘했다는 생각이 문득 ^^^*
처음 음식점을 포스팅하는거라ㅜ
사진도 부족하고 기억나는 메뉴랑 가격도 없어서 오늘은 이정도.
일단 첫 발을 뗐으니 다음부턴 당당하게 사진 여러장 찍어와야지 ㅋㅋㅋ
용산에 있는 <닭익는 마을>.
2인분에 18000원 정도 가격으로
우리는 쫄면사리를 추가해서 먹었다.
많이 맵지 않고 달달하면서 매콤한 맛에
금방 2인분을 다 먹고 볶음밥까지 볶아먹고 나왔다.
장마가 시작됐다며 밖에는 비가 한참 오고있었다.
맥주한 잔 하고 싶은 맘이 굴뚝같았지만 오늘은 밥만 맛있게 먹기로하고,ㅋㅋ
무리해서 가려고 했던 약속이 취소되는 바람에
여유있게 백화점 구경도 하고 서점도 갔다가 집으로 왔다-
비가 많이 와서 용산에서 점심을 먹길 잘했다는 생각이 문득 ^^^*
처음 음식점을 포스팅하는거라ㅜ
사진도 부족하고 기억나는 메뉴랑 가격도 없어서 오늘은 이정도.
일단 첫 발을 뗐으니 다음부턴 당당하게 사진 여러장 찍어와야지 ㅋㅋㅋ


덧글
카이º 2009/06/25 15:53 # 답글
당당하게 찍는겁니다!! ㅋㅋㅋㅋ
cwh 2009/06/25 17:44 # 삭제 답글
오!또 술을 안드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