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071217 Dailylife



체코에서 온 피터 떠나기 전 날 밤,
Otokyla 304에서 환송 파티가 열렸다.

조촐하게 보드카랑 살미야끼 마시고~
2차는 역시나 Onnela~!ㅋㅋ

다들 기분좋게 취해서 그 동안 했던 farewell party중 제일 무난했던듯 휴..ㅋㅋ

친구 중 유일하게 차가 있어서 가끔 시내까지 태워다 주고 그랬는데,
친하진 않았지만 수업 때 많은 도움받았던 친구였다-

새벽에 떠나서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ㅜㅜ

친구들이 하나 둘 떠날 때 마다
내가 핀란드를 떠날 날도 다가오는 것을 느끼고
그러면서 여기서 만난 사람들과의 인연도 끝나는 것에 참 큰 아쉬움을 느낀다.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prettyKJH.egloos.com/tb/2355615 [도움말]

덧글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