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코에서 온 피터 떠나기 전 날 밤,
Otokyla 304에서 환송 파티가 열렸다.
조촐하게 보드카랑 살미야끼 마시고~
2차는 역시나 Onnela~!ㅋㅋ
다들 기분좋게 취해서 그 동안 했던 farewell party중 제일 무난했던듯 휴..ㅋㅋ
친구 중 유일하게 차가 있어서 가끔 시내까지 태워다 주고 그랬는데,
친하진 않았지만 수업 때 많은 도움받았던 친구였다-
새벽에 떠나서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ㅜㅜ
친구들이 하나 둘 떠날 때 마다
내가 핀란드를 떠날 날도 다가오는 것을 느끼고
그러면서 여기서 만난 사람들과의 인연도 끝나는 것에 참 큰 아쉬움을 느낀다.
Otokyla 304에서 환송 파티가 열렸다.
조촐하게 보드카랑 살미야끼 마시고~
2차는 역시나 Onnela~!ㅋㅋ
다들 기분좋게 취해서 그 동안 했던 farewell party중 제일 무난했던듯 휴..ㅋㅋ
친구 중 유일하게 차가 있어서 가끔 시내까지 태워다 주고 그랬는데,
친하진 않았지만 수업 때 많은 도움받았던 친구였다-
새벽에 떠나서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ㅜㅜ
친구들이 하나 둘 떠날 때 마다
내가 핀란드를 떠날 날도 다가오는 것을 느끼고
그러면서 여기서 만난 사람들과의 인연도 끝나는 것에 참 큰 아쉬움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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