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ple : http://www.dongduk.ac.kr/g2000/fdata/gf/gf_ma07_02.htm
| 영어이력서·영어자기소개서 |
| [영어자기소개서] |
| 영어이력서 |
| 영어이력서를 미국에서는 resume (레쥬메)라고 하고, 영국에서는 curriculum vitae, 줄여서 C.V.라고 하기도 한다. 그밖에 personal history라고 하기도 한다. 제목을 붙일 때 희망하는 회사가 미국계인가 영국계인가에 따라 구별하여 사용하면 된다. |
| 한글 이력서와의 차이 |
외국기업의 직원모집에서는 한글과 영어 이력서 모두 제출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국내기업 중에서도 모집하는 직종에 따라서는 영어 이력서를 제출해야 하는 곳이 있다. 채용하는 측에서 이력서 제출을 요구하는 이유로는 첫째, 기술한 내용과 스타일에서 응시자의 자기표현 능력을 알아내고자 하는 목적이 있고, 또 다른 한가지 목적은 자기들이 요구하는 능력에 부합되는 경험과 자격을 갖추고 있는가의 여부를 확인하려는 데에 있다. 외국계 기업에서는 즉각적으로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그 기업이 요구하는 경험이나 자격을 구비한 사람이 우선적으로 채용된다. 일반적인 국내 이력서는 규격, 서식에 따라서 학력과 경력, 취득한 자격 등을 조목조목 적어 놓으면 된다. 국내기업의 경우는 그 이상의 내용을 요구하는 일이 드물며, 자신의 과거 실적을 어필하는 자세는 오히려 호감을 얻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필요한 사항은 면접때 물어보면 된다는 게 기본 자세이고, 이력서는 형식적인 요소에 지나지 않는 측면이 있다. 한편, 영어 이력서는 규격화된 서식이 없다. 물론 일정한 모델은 있지만, 결국은 그것을 참고로 자신에게 적합한 스타일을 만들어 스스로 타자치고 완성시켜야 한다. 여기에서는 그 기업이 요구하고 있는 직종이나 직책에 어울리는 인재로서 자신의 경험과 자격이 얼마나 적절한가를 효과적으로 어필하는 것이 중요하다. 외국계 기업에서는 합리성이 중시되기 때문인지, 면접에 무익한 시간을 소비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 것 같다. 그만큼 국내기업보다 이력서를 중시하는 경향이 짙으므로 이력서를 통해 적극적으로 자기를 PR해야 한다. |
| 이력서의 목적 |
이력서는 상대방에게 자신의 경력을 알리고, 세일즈 포인트를 선전하는 것이다. 특히 외국계 기업에서 중요시하는 자기표현 능력을 어필할 수 있으며 중요한 포인트를 정리하여 면접에서의 응답에 대비할 수 있다. 이력서에는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가 어떤 것인가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거기에 적합한 학력, 경력, 자격 등을 중점적으로 적는다. 그다지 관련이 없는 사항을 잔뜩 나열해서는 효과가 없다. 무엇을 공부하여 무슨 학위를 받았고, 어떤 일에 종사하여 어떠한 실적을 올렸는가를 적는다. 한글 이력서처럼 어느 대학을 나왔고 어느 회사에서 일했다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 자신이 얼마나 우수한 인재이며, 얼마만큼 회사에 공헌할 수 있겠는가에 대해 강한 인상을 심어주어야 한다. 여기에서 한국적인 겸양의 미덕은 통하지 않는다. 요컨대 이력서란 자신을 기업에 채용하게끔 하는 것, 다시 말해 자기를 PR하는 수단이라는 점을 잘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
| 영어이력서의 구성요소 |
| 영어 이력서는 한글의 경우처럼 규격화된 일정한 양식은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내키는 대로 제멋대로 써서는 안된다. 여기에도 사회적 통념으로서 기준이 되고 있는 스타일과 당연히 기술해야 하는 내용들이 있다. | |
| ①Personal Data(개인정보) | |
| 이름, 주소, 전화번호, 생년월일, 성별 등으로 Identifying Information이라고 하기도 한다. | |
| ②Job Objective(희망직종) | |
| 희망하는 직종과 직무로 Career Objective 또는 단순히 Objective라고도 하고, 미국에서는 Goal이라고도 한다. | |
| ③Qualifications(자격) | |
| 희망직무에 대응하는 능력과 자질로 Capabilities라고도 한다. | |
| ④Work Experience(경력) | |
| 원칙적으로 최근의 것으로부터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면서 적는다. 특히 경력자인 경우는 우리말 이력서와는 반대로 경력을 학력보다 먼저 적는다. 학생일 경우는 아르바이트 경험을 적는다. 간단하게 Experience, Employment라고 할 때도 있다. | |
| ⑤Education(학력) | |
| 특별한 요구가 없는 한 최종학력만을 적으면 된다. 전문대나 대학졸업자이면 국민학교, 중학교 등은 적을 필요가 없다. 대학원 졸업인 경우에는 대학 학력부터 적는다. Educational History라고 하기도 한다. | |
| ⑥Activities(과외활동) | |
| 학교에서의 서클활동(Extracurricular Activities), 자원봉사 등 사회활동(Social Activities)을 요약해서 쓴다. 요즘에는 자원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평가하는 기업이 많아지고 있다. | |
| ⑦Special Achievement(특기) | |
| 특히 희망하는 업무에 도움이 되는 기술이나 특기를 쓴다. | |
| ⑧Honors and Awards(상벌) | |
| 상벌관계도 역시 교내외적인 행사에서의 수상경력이나 각종 표창경력을 기록한다. Additional Remarks라고도 한다. | |
| ⑨References(조회처) | |
| 이력서에는 우선 Available on request 또는 Furnished upon reguest(요구시 즉시 제출하겠음)라고 적어두면 된다. | |
| 이전 근무처의 상사나 대학의 지도교수 등의 연락처, 신원보증인이라기보다는 본인의 능력이 나 자질에 대해 보증할 수 있는 제 3자를 말하며, 부모·형제나 친척은 해당되지 않는다. 물론 위에 언급한 항목을 모두 빠짐없이 망라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자기에게 맞게 적절히 취사선택해도 되고, 또 순서도 자기가 가장 강조하고 싶은 요소를 앞으로 가져가는 등 앞뒤를 바꿔도 무방하다. 단, 개인정보(이름, 주소, 전화번호), 희망직종, 학력, 경력, 신용 조회처 같은 5가지 요소는 빠 짐없이 기재해야 한다. | |
| 작성상의 주의점과 마무리 |
| ①문장이 아니라 간결한 어구로 표현한다. | |
| 문장이 될 경우에는 되도록 짧고 간결하게 적는다. 마침표와 쉼표를 정확하게 붙이고, 문법적으로도 틀리지 않도록 한다. 이력서의 주어가 'I'인 것은 자명하므로 주어 'I'는 생략하고, 특히 복수의 'S'와 시제에 주의한다. | |
| ②경력과 학력은 최근 것으로부터 시작해서 과거로 거슬러 올라간다. | |
| 중요한 부분에는 스페이스를 많이 할애한다. 가능하면 빈 란이 없도록 하며, 휴학·휴직으로 장기간의 공백이 있을 경우에는 그 이유를 확실하게 적는다. | |
| ③경력에서는 어느 회사의 어떤 직책에 있었다는 것보다는 거기에서 무엇을 담당하고 어떤 | |
| 매출액 증가, 거래선 확대, 경비절감, 능률개선 등 자기가 기여한 사실을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기술한다. | |
| ④학력에 관해서도 마찬가지로 정리한다. | |
| 어느 대학에서 무엇을 공부했고 성적이 어땠는지를 명확하게 쓴다. 전공, 부전공 과목 외에도 희망 직종과 관련이 있는 이수과목도 언급한다. 취득한 학위는 빠짐없이 적는다. | |
| ⑤특정 업종이나 업무에 관련된 전문용어의 사용은 피하고, 알기 쉬운 표현으로 바꾼다. | |
| 채용 담당자가 전문용어에 정통하고 있다고는 장담할 수 없으므로,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는 표현으로 기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즉 읽는 사람의 입장에서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쓴다. | |
| ⑥약자는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다. | |
| 자주 나오는 말은 처음 나올 때 완전한 말과 약어를 함께 적어 놓는다. 예를 들어 Bank of Korea(BOK)라고 적고, 그 이하에서는 BOK라고만 적으면 된다. | |
| ⑦자신의 세일즈 포인트가 상대방에게 잘 전달되도록 표현하며 희망 직종이나 관련이 없는 | |
| 사항, 플러스 요인이 되지 못하는 것은 생략한다. | |
| ⑧내용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다듬어서 A4용지 한두 장에 다 들어가게 한다. | |
| 경력사항이 긴 경우에는 별지로 요약해서 첨부한다. | |
슬슬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과 같은 취업 문서 준비가 압박해오기 시작했다.
미리미리, 제대로 된 이력서 한장은 여기 저기 취업문을 두드리기 위해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준비물인 것 같다.
naver.com 지식인에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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